모시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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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란?

독성이 없고 부작용이 없는 알카리성의 약용과 먹거리 식물이다.

 

 

-모시의 효능-

 

모시잎에는 칼슘, 철, 마그네슘, 칼륨 등의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결과 칼슘의 경우 100g당 3041.1mg으로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보다 무려 48배나 많은 놀라운 함유량을 나타났다.

 

모시잎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우리 인체에서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신경전달, 근육의 수축과 이완, 세포 신진대사 등에 필요한 중요한 물질이며, 

고지방식을 하는 현대인의 경우 대장암의 위험도 감소시킬 수 있다.

 

연한 모시잎을 먹으면 또한 생체내 산화작용을 억제하는 프라보노이드성분과 모세혈관을

튼튼하게하는 루틴 성분등의 약리작용으로 혈액을 정화시켜 막혀 있던 혈관을 뚫어주는 효과

높고 마비 증상치매에 좋으며, 고지혈증, 동맹경화, 고혈압, 중풍, 노화 등의

예방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혈액 정화제'라 불리기도 한다.

 

모시는 부인과 질환에도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

 

과거에 모시 재배농가에선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모시개떡을 간식으로 먹었으며  

모시잎을 넣어 송편을 빚었고 모시잎을 쪄서 말려 가루로 만들어 떡에 넣어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모시 재배농가엔 허리굽은 사람과 무릎아픈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칼슘의 함유량이 많은 만큼 모시잎차를 꾸준히 마실 경우 골다공증에 효과 있다고 하며, 

천연 섬유를 뽑아내는 풀답게 천연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고 또한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배변에 도움이 되어 변비,다이어트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모시잎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많이 마셔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

모시잎차는 잎차 특유의 떫은 맛이 전혀 없다. 뒷맛은 구수하고 감미롭고, 향긋하다.  

덖어놓은 모시잎차를 보면, 뒷면에 하얗게 곰팡이가 앉은 것처럼 보이는데, 

이건 곰팡이가 아니라 모시잎의 천연 섬유질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모시잎차 우릴 때는 녹차나 차를 마실 때와 똑같이 다관에 모시잎차를 적당히 넣고

8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부은 후, 찻물이 우러나면 마신다. 여러번 우려마실 수 있다. 

여름에는  우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냉차로 마시면 좋다.

모시로에서는 

모시잎차

모시자연발효액

모시주

모시즙

건모시잎  생모시잎 냉동모시잎

모시가루

모시떡   

모시뿌리 분양

모시화분  판매

 

모시꽃이란

이런

모시풀에서 7~8월사이에

깨알

같은 연 초록 의 꽃이며

모시풀 피륙으로 만든 섬유을

활용하여 

다양한 색을 자연 염색하여 만든

꽃이

모시로만든꽃  가화 모시꽃이라 말합니다


모시로 의 자연 모시식품은

바닷가 해풍을맞고 자란

무농약 

유기농으로 재배한

모시로 

만든 자연 식품 

자연에 담근먹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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